채찍 든 감독관과 쇠사슬 — 우리가 아는 피라미드의 이미지는 유적이 아니라 스크린이 만든 것이었다.
완전한 폐기는 없었다, 있었던 것은 관리뿐이었다 — 80년 핵의 역사가 가리키는 하나의 패턴.
비핵화 원칙과 현실 인정 사이, 20년의 간극
모헨조다로의 침묵에 대중문화가 답하는 방식
이란 핵합의, 서명과 파기 사이 10년
적이 되어야 서로를 막아선 두 나라 — 24년의 균형
3천 년 전 트로이 성벽 아래 숨겨진 명분과 실리의 지정학
핵을 지킨 나라, 핵을 믿고 내려놓은 나라
히로시마·나가사키와 핵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