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죽었더라’가 여덟 번 울리는 계보에서 에녹의 기록만 다르다.
‘네 아우’를 세 번 부르신 하나님, ‘내 아우’를 한 번 말한 가인.
숨은 사람을 부르신 물음에서 가죽옷까지, 창세기 3장을 본문의 반복으로 읽습니다.
‘아직 없음’에서 시작해 ‘좋지 않다’를 거쳐 사람의 첫 말에 이르는 창세기 2장 읽기.
여섯 날은 저녁과 아침으로 닫히지만 일곱째 날에는 그 공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