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6년 미국과 2026년 한국, 같은 질문 앞에 서다
힘의 통치는 왜 오래 못 가는가
선내 문화와 MZ 세대의 탈출
권력은 사라지지 않고 이동할 뿐이다
140명이 모인 자리, 발언자는 28명, 결론은 이미 하나였다
글자보다 먼저, 손을 내미는 이가 있었다.
1848년 유럽과 파리코뮌의 꿈
기루왕에서 개루왕으로, 같은 세기를 건넌 로마
이름 대신, 번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