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사, 한국사

전쟁은 이사의 이유를 묻지 않았다. 사람들은 열쇠를 쥔 채 떠났다.

1950년 흥남 철수 당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탑승하는 피난민들과 뒤로 보이는 불타는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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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 보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