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승부를 가른 것은 영웅의 칼이 아니라 해협의 폭이었다.

기원전 480년 살라미스 해전에서 좁은 해협을 통과하는 고대 그리스 삼단노선과 충돌하며 기동에 어려움을 겪는 페르시아 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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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미스, 바다가 뒤집은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