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효율이 비용을 낮출수록 사냥은 줄지 않고 불어났다. 작살포와 공장선이 바다를 비운 방식에서, 얼마면 족한가를 묻지 않는 기술의 문법을 읽는다.

1930년대 남극해에서 거대한 공장식 포경선이 대왕고래를 선미 경사로로 끌어올리는 모습. 거친 파도와 포경선, 작살포, 빙산이 어우러진 역사적 포경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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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살포와 공장선, 기술이 바다를 비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