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곰팡이는 하늘에서 왔지만, 굶주림의 크기는 구조가 정했다.

1847년 아일랜드 대기근 당시 항구 부두에서 굶주린 맨발의 피난민 가족들이 곡물을 수출하는 영국 군선과 수레를 바라보는 비극적인 역사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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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하늘 탓’의 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