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고래는 변하지 않았다. 변한 것은 고래를 세는 단위다.

새벽녘 사연댐 수면에 반쯤 잠긴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고래 그림과 이를 바라보는 관람객의 뒷모습
, , , , , , , , , , , , , ,

바위의 고래, 장부의 고래 게시물 읽기"

바위의 고래, 장부의 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