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371년 패전 그리고 372년의 재건

고구려 소수림왕이 태학 건설 현장과 불탑을 배경으로 석양 속에 서서 율령 두루마리를 펼쳐보는 모습. 전경에는 방치된 칼과 갑옷이 놓여 있어 무력 대신 제도를 택했음을 암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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